20.07.17 280 읽음 왕이야 탄아 안녕~ 현이쭌이맘 구독하기 13 27 콘텐츠의 수익 17 20년 넘게 함께한 내 친구 내 새끼들 오래살아서 행복하게 갔을꺼라 하지만 더 살았으면 했는데...둘다 가버리다니... 기쁠땐 함께 기뻐해주고 슬플땐 위로해주던 나의 반려견아닌 반려자 거긴 좋니? 이젠 맘에서도 보내줘야지나중에 나아중에 만나자~~~ 안녕 27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