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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5=47이 아니고 2억4천만?
62와 15의 차이는 얼마일까요?
생각 외로 꽤 크답니다.
오늘 소개하는 놈은 '달모어 15' 달모어란 몰트
위스키 제품 중에서 가장 대중적인 술 이에요.
팔랑귀로 실패도 많이 했지만 이 술은 추천 잘
받았다고 생각될 정도로 가격비 부드럽고 향도
좋아요.👍👍👍

킹스맨에서 보면 주인공이 마시는 장면이 나와요.
이것은 물론 제가 마시는 것이 아닌 아래에 있는
'달모어 62'에요.
눈썰미 있는 분 보셨지요? 가격이 2억4천만원🤩🤩

이 '달모어 62'는 이름에서 보듯 62년 숙성한
위스키로 제조 되었고 딱 12병 만들어졌데요.
당연히 현재는 그 보다 적게 남아 있겠지요.

관련 일화로 한 젊은 사업가가 경매낙찰 받아서는
바로 들고가 레스토랑에서 친구와 마셔 없앴다는..
이런 친구를 뒀어야 되는데😂😂😂

아! 앞에 말로 돌아가서
제 15년된 것과 62년 된 것은 숙성기간 차이는
47년 이나 가격 차이는 2억4천이 넘지요.

술은 오래될 수록 가치가 오르는데 저는 왜 거꾸로
일까요? 😭😭😭
아마 숙성되지 못하고 식초가 되어서 그런가...

어찌어찌 고쳐 써야지요
마나님 버리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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