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4 372 읽음 겨울은 아니지만 청국장 보글보글 끓여..밥에 쓱쓱 비벼 ....감자조림도 카페인기여니 구독하기 58 62 콘텐츠의 수익 30 즐거운 시간 보내고계신가요? 맛있는 저녁식사도 다들 하셨죠?..전 오랜만에 청국장을 끓여보았네요....추운겨울에 먹어야 더 맛나지만....아욱 사러 로컬에 갔는데 아욱이 없더라고요...메뉴 급 선회...청국장이 되었네요....^^청국장은 좀 걸죽해야 맛있으니 쌀뜨물을 준비하고...로컬에서 사온 청국장...국산콩100% 파주장단콩....맛있는 청국장이래요...을매나 맛있으면 이름이...ㅋㅋㅋ쌀뜨물에 청국장을 풀고 마늘 고추가루 넣고 묵은지와 묵은알타리..푹익은 열무김치를 양념 헹궈 물기짜서 투하...두부도 넣고...두부에 간이 베고 청구장 맛이 우러나도록 끌허인뒤...마지막으로 버섯도 조금...재료는 심플 간단하게 넣었어요... 마무리로 파....보글보글 좀 더 끓여서 맛나게 먹으면 되죠....바글 바글 보글보글 소리가 안나니 아쉽네요...감자가 한참 제철이니 감자조림을 한번 해볼까요?...감자가 너무 아기아기해요..일일이 껍질을 까려니 귀찮귀찮....편법을 썼습니다...감자를 겉만 익을정도로 삶아주었어요...껍질이 아주 잘 까지네요..찐감자 먹을때처럼 손으로 쓱쓱하니 벗겨져요..ㅎㅎㅎ....조림장....물 간장 고추가루 설탕 후추살짝...넣고 끓이다가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감자와 앙파 넣고 조려주어요...한번 삶아서 30%정도 익어있어 조리시간도 단축...간도 더 잘 베겠죠?어느정도 조려지면 어묵과 파도 넣고...감자만 먹으면 심심하니까....꿀도 1작은술 넣어주고... 바글바글 수분을 날려주며 조려주어요...어묵 넣은뒤 살짝만 섞어주고 휘젓지 말고 조리기...마무리는 참기름과 깨....부서진 감자 없이 잘 조려졌죠?...청국장 듬뿍 떠서 밥위에 얹고 쓱쓱 비벼서 포실포실 감자 조림과 함께 냠냠...오늘도 한끼 잘 먹었습니다....사진은 왜 이모양인지....수전증???그럼 전 이만 밀린 구독을 하러 갑니다....구독 마친뒤 답방은 순서대로 적립금 가지고 갑니다. 적립을 하지 않으면 읽어도 읽음수가 카운트 안되니....시간이 좀 걸려도 기다려주기로 해요.... 6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