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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7.14
울적 하게 보낸 하루다.
마음이 힘들다.
그 누군가가 꼭 안아 줬으면 좋겠다.

외롭고 쓸쓸하고~
허전하다.
마음 한 빈 구석을 채울래야 채울 수가 없다.

혼자서는 도저히 채울 수 없을 것 같다.

가족이 그립다
다시는 만날 수도 볼 수도 없는 내 가족들...

새 가족을 만들고 싶다.
가정을 이루고 서로가 서로의 힘이 되어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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