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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5일 다낭!
새벽 비행기타고 쿨쿨 도착하면 아침이여서 할게 아주아주 많아요! 다만 호텔 체크인 시간이 애매해서 호텔에 짐을 맡겨두고 돌아다녀야했어요!!

길가다 그냥 들어갔는데 엄청 맛집이더라구요!!
손짓 발짓 인터넷 동원해서 고수 빼주세요를 외쳤어요...


용다리 불쑈도 방에서 보고 밤 야경도 편안하게 루프탑에서 볼수있었어요!











사람도 정말 많았지만 볼거리 많은 곳이였어요
야시장도 있어서 한시장에서 사지못한 물건들을 샀어요!

1일 2마사지 받았어요 많이걸으려면 몸을 풀어줘야하는데
한국에서 다낭가기전 마사지샵을 예약해두고 가면 조금더 편하실거예요!





아깝지않은 하루였어요!!
바나힐에서만 찍은사진이 100장이 넘어가지만...
안타깝게 20장을 다 올려버렸네요..
한시장 핑크교회 호이안 바나힐 안가본곳없이 꼼꼼히 놀다왔어요
4월의 다낭은 덥긴했지만 저는 대구에 살아서 그런지 참을만 하더라구요
다낭 다녀와서 대만을 갔었는데 대만이 더 습하고 더운느낌이였어요..!!
가깝지만 먼 다낭 다녀와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