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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한숨과 혼잣말을 시도때도 없이해대는 동료
매일 시도때도 없이 한숨쉬고 혼잣말하고.

뭐든 자기 위주로 돌아가게 하려고 억지쓰고

같은 사무실에 다른 사람들 외모비하하고 지적하고

임신한 사람 살쪘다고 못생겨졌다고 비하하고 

그러면서 정작 본인은 관리 못하고

일하다가 뭐 조금만 안풀리면 한숨+욕 계속하고

일 잘하던 신입하나를 무슨 말만하면 쪽주고 무시해서 결국 나가게하고

자기가 얼마나 대단하다고 생각하는건지 

자기가 맞다고 믿는거는 설령 괜찮은 의견이라도 무시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에서 짜증내고

자기 의견이 정말 잘못된 의견임이 밝혀지면 그냥 슬쩍 넘기고

진짜 꼭 일 하나 자기 멋대로 처리하다가 망해서 잘리면 좋겠다

내프로젝트 슬쩍 빼가고 내 담당인 프로젝트까지 나 배제시키려고 안간힘쓰고

아휴 남의 눈에 눈물빼면 나중에 피눈물 흘린다던데 저사람 피눈물흘리는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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