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9 읽음
비오는 날 감자전
주말이라 남편은 야구하러 갔고
저는 애둘 데리고 친정 나들이 했어요~
우리 엄마 감자전 좋아하는데
팔이 아파 강판에 감자갈 자신이 없어서
못해드신다고 했던말이 생각나서
제가 강판에 갈아 감자전 했네요~
주말인데도 조카들 봐주러 언니집 가서
아직 육퇴 못한 친정 엄마 기다리며
글 써봅니다.
엄마가 맛있게 드셔주셨으면 해요♡
다들 남은 주말 잘 보내시길~♡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