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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2 원더독스, 전략적 속공으로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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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독스가 핑크스파이더스를 앞서나가며 경기를 리드했다.
8일 MBC에서 방송된 '신인감독 김연경2'에서는 원더독스가 격차를 더 벌릴 기회를 잡았다.

원더독스는 6대 4로 핑크스파이더스를 앞서 나갔다. 이예은이 서브 득점을 해내며 원더독스는 점수를 더욱 벌렸다. 짜릿한 득점에 원더독스 선수들은 환호했다. 이예은은 "역시 감독님이다"라고 했다.

원더독스는 다시 한번 표승주를 노려 공격했다. 핑크스파이더스는 기회를 만들어 득점했다. 황연주 선수는 슬슬 체력이 떨어졌다. 한 수가 필요한 김연경 감독은 중앙 속공을 지시했다.

그녀의 지시대로 원더독스는 속공을 수행 해 점수를 냈다. 핑크스파이더스 선수들은 수비가 겹쳐 실점했다. 김연경은 다시 서브 목적타를 지시했다. 원더독스는 공격을 시도했지만 오히려 핑크스파이더스가 한점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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