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2 읽음
신인감독 김연경2 원더독스, 핑크스파이더스 추격
싱글리스트
이예은 선수는 쳐내기 득점으로 팀을 위해 활약했다. 그녀는 오랜만에 느껴보는 감정이라 즐거웠다고 했다. 이예은은 공격수로서 연속해서 득점했다. 핑크스파이더스는 그녀에게 속수무책으로 점수를 내주었다.
그녀의 활약으로 원더독스는 추격을 시작했다. 김연경 감독은 인쿠시와 백채림을 교체했다. 인쿠시는 블로킹으로 공격을 막아냈다. 원더독스는 아웃을 유도해 한점 차로 점수 차를 좁혔다.
인쿠시는 이나연을 사냥하기 위해 작전을 짰다. 첫번째 공격이 막히자 원더독스는 다시 한 번 공격을 시도했고 세번째 시도에 공격이 들어갔다. 상대를 흔들고 인쿠시는 다시 한 번 공격했다. 하지만 라인 아웃 실점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