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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된 아역 출신 김희정, 다리 꼬니 근육질 꿀벅지 돋보여…러블리 미소는 덤
픽콘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화려한 홀터넥 의상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프랑크푸르트의 한 식당을 찾은 모습이다.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꼬고 있는 김희정은 탄탄한 허벅지와 늘씬하게 쭉 뻗은 각선미로 시선을 강탈했다. 섹시한 무드 속에도 카메라를 응시하는 김희정의 사랑스러운 눈빛이 보는 이를 매료한다.
한편, 김희정은 지난 2월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에 출연했으며, 이후 연극 '술 취한 사람들'에서도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