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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닝닝, 로브 벗으니 드러난 블랙 비키니 자태…영 앤 리치 앤 뷰티
픽콘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도시 풍경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고층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화려한 디자인의 화이트 로브를 걸친 닝닝은 한쪽 옷을 젖힌 채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는가 하면, 이내 과감한 블랙 비키니핏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했다.
수수한 민낯에도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풍기는 닝닝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여왕님", "완벽하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미팅 '2026 aespa FAN MEETING "MY 보고싶다 ae가"'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