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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30일까지 가구 최대 59% 할인 행사
투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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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배소은 기자] 현대리바트는 이사와 결혼 준비 수요가 몰리는 시기에 맞춰 오는 30일까지 '리바트 집단장 특별전'을 연다고 5일 전했다. 현대리바트는 현대백화점그룹에 속한 인테리어 전문 기업이다.

행사 대상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먼저 소파와 침대, 책상을 비롯한 가구 500여 종을 평소 판매 가격보다 5~20% 낮은 값에 판매한다. 총 구매액이 500만원 이상이면 5%, 700만원 이상이면 7%가 추가로 할인된다.

이와 별도로 클리어런스 상품 200여 종도 포함됐다. 이들 제품의 할인율은 최대 59%다.

주방·욕실·수납·창호처럼 설치 공사를 거쳐야 하는 이른바 '집테리어' 상품 20여 종도 행사 대상이다. 집과 인테리어를 합친 말로, 이 상품들은 정상가에서 최대 20% 할인된다.

현대리바트 측은 새집에 들일 가구를 고르거나 집수리를 계획하는 소비자들이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가구와 인테리어 분야에서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는 콘텐츠를 계속 내놓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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