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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보이넥스트도어 등 4팀, 12월 합동 공연
전자신문
'2026 WAVE of ECLIPSE'(2026 웨이브 오브 이클립스)는 오는 12월 19일 경기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열린다. 공연은 오후 1시와 오후 6시 30분 총 2회 진행되며, 회당 약 150분으로 구성된다.
무대에는 보이넥스트도어를 비롯해 비투비, 더윈드, 배진영이 오른다. 서로 다른 음악적 색깔을 지닌 네 팀은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통해 각자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보이넥스트도어는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비투비는 탄탄한 가창력과 풍부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한 무대를 준비한다.
더윈드는 특유의 청량한 색깔에 한층 자유분방한 매력을 더한 무대를 선보이며, 그룹 활동을 거쳐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 영역을 넓혀온 배진영도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
서로 다른 강점을 지닌 네 팀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공연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공연 관계자는 "다가오는 티켓 오픈을 시작으로 완성도 높은 연말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6 WAVE of ECLIPSE' 티켓은 오는 11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티켓에서 단독 판매된다.
이금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