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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성남시와 탄천 정화 및 분당호 외래어종 퇴치 활동 참여
에너지경제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는 성남시, 지역 공공기관·기업과 함께 탄천 정화와 분당호 외래어종 퇴치 활동에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30일에는 임직원과 자회사 코웍스 직원이 탄천 백현교~서현교 왕복 약 3㎞ 구간에서 쓰레기를 주웠다. 지난 3일에는 코이카를 포함한 9개 기업·기관 임직원이 분당호에서 배스·블루길을 잡았다.
송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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