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 읽음
기회를 잡아야 달같이 기회가 비추고, 절대로 기회임을 알고 할 때가 돼



기회는 처음에 해처럼 떠오르지 않는다.
먼 별처럼 구름 속에서 비추듯이 온다.
고로 너무 많고 희미해서 잘 모른다.

기회를 잡아야 달같이 기회가 비추고,
절대로 기회임을 알고 할 때가 돼서야
해같이 기회가 떠올라 보인다.

이를 깨닫고 ‘보화의 기회구나.’ 알고
밭에서 전설의 보화를 발견한 농부같이
희망으로 숨어 파낸다.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는 신기하게 온다.
어떤 것은 행할 때도
너무 엄청나서 의심도 파도처럼 매일 밀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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