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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유리, 새집 및 태권도 메달 획득 근황 공개
픽콘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유리는 도복 차림으로 멋진 태권도 기술을 선보여 시선을 강탈했다. 이게 대체 무슨 일인지 모두들 놀란 가운데 이유리는 "태권도 대회에 나가서 메달을 땄다"라고 밝혔다. 무엇이든 열정 넘치게 도전하는 이유리가 액션 연기를 위해 시작한 태권도에 흥미를 붙여 메달까지 땄다는 것.
또 이유리가 얼마 전 이사했다는 집이 눈길을 끌었다. 이유리가 스스로를 '미니멀라이프 추구자'라고 밝힌 만큼 거실은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하지만 이어 공개된 이유리의 취미방, 드레스룸, 주방 등은 그야말로 맥시멀라이프 그 차제라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유리의 25년 배우 인생이 가득 담긴 '여배우의 드레스룸'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유리의 드레스룸에는 '전설의 악녀' 연민정을 비롯해 그동안 이유리가 다양한 작품에서 직접 입고 등장했던 옷들이 빼곡하게 정리돼 있었다. 그중 이유리는 최고 시청률 36.5%를 기록한 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입었던 화이트 원피스를 꺼냈다. 유튜브 조회수 1279만 뷰를 돌파한, 결혼식 명장면 속 바로 그 흰색 원피스였다.
방마다 가득 채워진 짐에도 이유리는 "짐을 많이 줄였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줬다. 이유리는 "아직도 처분할 게 많다"라며 "이사할 때 정리 전문가 18인이 도와주셨다. 15시간이나 걸려서 정리했다. 전문가 분들이 이사 난이도 '특상'이라고 하셨다"라고 덧붙였다.
취미 부자, 호기심 부자, 대상 배우 이유리의 새로운 풀하우스는 오는 5일(목)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