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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청담, 독일 워터로워 노르드 피트니스 팝업
투어코리아
1987년 독일에서 시작한 워터로워 노르드는 제품 전량을 손으로 만든다. 원목으로 쓸 나무를 직접 재배하고, 건조와 제작까지 모든 과정을 수작업으로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나무는 함수율 0%까지 건조해 시간이 지나도 변형이 적도록 했다. 기능과 품질, 외관을 함께 고려해 설계했기 때문에 운동하지 않을 때는 실내 가구처럼 둘 수 있다는 설명이다.
팝업에서는 무동력 트레드밀, 실내 자전거, 접이식 스쿼트 기구, 로잉머신 등을 선보인다. 가격은 로잉머신 '오리지널 워터로워' 330만원부터 트레드밀 '스프린터복' 2,010만원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