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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호아트팩토리
집에만 있기엔 힘든 요즘.
애들도 나가고 싶어하고..
그렇다고 실내는 불안하고..
그래서 실외로
마스크 잘쓰고 다녀왔어요.

사람이 별로 없어서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요?
.
가는길에 커다란 로보트가 반겨줘요^^
입자권을 사고
이용해야해요
까페에서 입장권을 구입합니다.
실내는 살짝~
마당을 가기위할 뿐ㅋㅋ
수십개의
여러모양의 자전거를 타고
길다란 미끄럼틀 을 수십번 오르내리고
여기저기 조형물들을 구경하다니
더운날 땀뻘뻘 흘리며 신나게 놀았어요^^
그늘이 없어서 힘들었지만
신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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