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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크리에이츠, 코스닥 상장 첫날 급락
에너지경제
크리에이츠가 코스닥 입성 첫날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5분 현재 크리에이츠 주가는 공모가(1만5000원)보다 28.60%(4290원) 내린 1만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크리에이츠는 골프공 속도, 각도, 비거리 등을 측정하는 론치 모니터를 만든다.
지난 20~21일 진행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6.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투자자 배정 물량 35만주에 총 242만2670주 청약이 접수됐다.
공모가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거쳐 희망범위(1만5000~1만8000원) 하단인 1만5000원으로 확정됐다. 이번 상장을 통해 140만주를 공모했으며, 총 공모금액은 210억원이다.
최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