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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버스 노조 '파업 철회'...평시대로 정상 운행
투어코리아
한국노총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이하 노조)과 사용자 측이 오늘 새벽(오전 2시 30분경)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을 극적으로 타결함에 따라 노조가 파업을 접어 수도권 출근길 교통 대란을 피하게 됐다.
이에 따라 고양·수원·성남·용인 등 경기 도내 29개 업체 소속 시내버스와 광역버스 등 4천130대(854개 노선)는 모두 오늘 첫차부터 평시대로 정상 운행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