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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43kg 유지, 96kg 시절 튼살 흔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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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가 적당한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지난 28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실 39.9kg 찍어보고 지금은 그냥 43kg? 폭식하면 45kg 정도 유지하면서 빼고 싶을 때 빼며 사는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또 앞자리 3 만들면 악플 100만개 달릴듯"이라며 당시 지나치게 마른 몸매로 주변의 염려를 샀던 상황에 대해 전하기도 했다.

다만 최준희는 과거 살이 많이 쪘던 과거 탓에 튼살 관리는 하지 못한다며 "96kg 때 너무 짙게? 찢어져서 어쩔 수 없다 생각하며 살만 주구장창 빼는 것임 거의 뭐 번개 맞음"이라며 옆구리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자가면역 질환인 루푸스병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다 41kg까지 체중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최준희는 지난 5월 16일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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