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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제주 카페 표지판 수작업 제작,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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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이 자신이 운영 중인 카페의 표지판을 손수 만들었다.
29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모든 수작업. 잘 보이라고 크게 요가! 커피! 썼습니다. 요가와 커피와 자연이 있는 곳"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운영 중인 카페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블랙 크롭톱에 핑크빛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운동복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상의가 잘록한 허리와 날씬한 상체 라인을 강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한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19년 박한별은 남편인 유인석 씨가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됐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활동을 중단, 제주도로 건너가 생활하고 있다. 이후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지내던 박한별은 지난해 '밭에서 온 그대'에 이어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으로 작품 활동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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