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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안유진 샤넬 워치 화보, 미니 5집 컴백
픽콘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안유진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자신의 모습에 대해 "가끔 사람을 보면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을 때 설레고 반짝이는 눈빛과 표정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저에게도 그런 모습이 있다고 생각해서 잃고 싶지 않다"라고 밝혔다.
이어 시간이 지나도 멋있는 사람에 대한 질문에는 "남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멋있는 것 같다. 그런 사람에게는 다정함과 배려가 자연스럽게 묻어 나온다고 생각한다"라며 자신만의 가치관을 전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안유진은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담백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꾸밈을 최소화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특유의 맑고 깊은 눈빛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내며 패션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6일 미니 5집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