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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더 무비 12월 30일 개봉, 군병원 귀신 소동 코믹 호러
맥스무비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감독 민진기, 제작 스토리아일랜드, 배급 KT스튜디오지니)는 휴식을 기대하며 군병원에 입원한 신병즈가 천국인 줄 알았던 병원에 떠도는 기괴한 소문을 접하고, 그 뒤에 감춰진 비밀을 추적하는 이야기다. 현실적인 군 생활 묘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조합으로 사랑받은 ‘신병’이 코미디에 호러를 접목해 극장 관객을 찾는다.
29일 공개된 스틸에는 박민석(김민호 분), 최일구(남태우 분), 강찬석(이정현 분), 김동우(장성범 분), 임다혜(전승훈 분), 최병남(김희수 분), 성윤모(김현규 분) 등 익숙한 얼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환자복을 입은 채 무언가를 발견한 듯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 이들의 모습은 군병원에서 벌어질 심상치 않은 사건을 예고한다. 시즌을 거듭하며 다져온 신병즈 특유의 티격태격하는 호흡이 이번에도 웃음을 책임질 전망이다.


익숙한 캐릭터들의 유쾌한 앙상블에 낯선 공간이 주는 공포를 더한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는 웃음과 긴장감을 오가는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작품은 12월 30일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