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7 읽음
허찬미 박지후 댄스 듀오 변신, 임찬 파격 변신 무대 공개
픽콘
0
허찬미와 박지후가 댄스 듀오로 변신한다.
10월 29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3회에서는 '보석함 특집'이 펼쳐진다. TOP7은 저마다 빛나는 매력을 지닌 짝꿍들과 팀을 이뤄 무대에 오른다. 특히 '미스터트롯3' 출신 박지후와 임찬이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허찬미와 박지후가 짝꿍으로 만난다. 이 가운데 박지후는 "찬미 씨에게 까였다"라며 과거의 굴욕담을 공개한다. 사건의 전말은 지난 4월 열린 듀엣 가요제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박지후는 허찬미를 듀엣 상대로 선택했지만, 허찬미가 추혁진을 선택하면서 두 사람의 인연이 엇갈렸던 것.

과거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마침내 한 팀이 된 두 사람은 박미경의 '이유 같지 않은 이유'로 흥겨운 댄스 무대를 꾸민다. 특히 박지후는 댄스 에이스 허찬미와 발맞춰 칼군무를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실제로 박지후는 '미스터트롯3' 경연 이후 댄스 학원까지 다니며 춤 실력을 갈고닦았다고. 허찬미의 노련한 퍼포먼스와 박지후의 반전 춤 실력이 어우러질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

임찬 또한 확 달라진 비주얼로 등장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는다. 안경을 벗고 머리를 기른 데 이어 코 성형 사실까지 솔직하게 밝혀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노래에서도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준다. 쟈니 리의 '뜨거운 안녕'을 선곡한 임찬은 9년 차 트롯 가수의 내공을 바탕으로 더욱 힘 있고 깊어진 목소리를 들려준다. 이에 MC 송은이는 "스타일만 달라진 게 아니라 노래도 많이 달라졌다"라며 놀라움을 드러낸다는 전언. 외모부터 가창력까지 눈부신 변화를 보여준 임찬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29일) 밤 10시 방송된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