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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첨 가봤어요
매년 지스타 열리는 곳이랑 가까운데 살아요
게임 관심없는 1인이라... 그런갑다 하고 살다
아이들이 크며 게임에 하나씩 관심 가지고 하다보니
한번 가보게 되었지요
아이고야... 신세계더만요
귀는 멍멍해지고 정신은 없고
그래도 새로운 경험하고 왔어요
내년에 개최하면 또 가고싶다는 아들램들..
아이들만 들여보내고 전 카페에서 커피나 마시고 있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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