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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뉴욕서 남편과 웨딩화보 콘셉트 스냅 사진 공개
픽콘
그는 "나 두고 먼저 죽으면 죽여버릴거야 사랑해!를 뉴욕에서 500번이나 외치고"라며 남편과의 다정한 한 때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웨딩 드레스 스타일의 원피스를 남편은 다정한 셔츠 차림을 선보인 가운데, 뉴욕 길거리에서 다정한 키스를 나누는 부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최준희는 꾸준한 관리를 통해 완성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남친도 없는데 결혼통 온다", "너무 예뻐", "사랑스럽네 진짜"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자가면역 질환인 루푸스병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다 41kg까지 체중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최준희는 지난 5월 16일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