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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가사도우미 악플 심경 고백, 아는 사람 말에만 집중
픽콘
사진 속 손태영은 캐주얼한 착장으로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자연스럽게 연출한 헤어 스타일 등이 내추럴한 무드를 자아낸다.
이는 최근 업로드한 유튜브 속 내용에 대해 심경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지난 25일 손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국 생활 6년간 가사도우미 없이 홀로 모든 집안일을 해왔다고 밝혔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미국에서는 가사 도우미 꼭 써야 하나? 뭐 대단한 일이라고", "뭘 자랑하고 있는거지", "직장 다니며 살림하는 사람도 수두룩한데"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고,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에 악성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대해 손태영은 의연한 태도를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 일상과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