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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지예은 40만원 덕자찜 결제 당첨, 식사 제외 벌칙 수행
싱글리스트
두 사람은 종이 비행기를 던져 결제할 사람을 정했다. 꼴찌를 피하기 위해 있는 힘껏 던졌지만 김종국의 비행기가 멀리 나가며 송지효가 결제를 하게 됐다. 이어 멤버들은 다음 장소로 이동했다.
유재석은 다음엔 지예은이 걸릴 것 같다고 했다. 멤버들은 점점 비싼 것을 먹자며 나만 아니면 된다고 했다. 하하는 송지효가 또 다시 걸릴것 같다고 추측했다. 이어 이들은 점심 장소에 도착했다.
오마카세라는 말에 멤버들은 걱정 반 기대 반을 가졌다. 이어 점심 메뉴가 '덕자 찜'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멤버들이 놀라워 했다. 시가가 40만원이라는 말에 이들은 놀라워 했다. 하지만 결제자는 못 먹는다는 말에 원성이 빗발쳤다. 결제 미션을 진행한 후 지예은이 결제에 당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