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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려원 바다가 육지라면 정통 트로트 완벽 소화 호평
싱글리스트
첫번째로 대전 어린왕자 팀의 길려원이 나서게 됐다. 그녀의 팀은 무조건 고득점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현재 꼴찌인 만큼 길려원은 여유를 가졌다. 그녀는 내친김에 노래 제목까지 공개했다.
길려원은 '바다가 육지라면'을 선곡했다. 정통 트로트의 등장에 사람들이 기대하며 바라보았다. 길려원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다. 그녀는 완벽한 꺾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길려원의 깊은 감정에 가수들은 너무 잘한다며 감탄했다. 그녀는 물 만난듯 정통 트로트를 완벽히 소화해 냈다. 길려원은 애절한 노래의 감정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구수함과 간드러짐까지 더해진 노래에 사람들이 환호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