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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3 벽화 완성 및 어록 티셔츠 선물
싱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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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이 지나날의 패기가 담긴 티셔츠를 마지막 선물로 받게 됐다.
22일 tvN에서 방송된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아침부터 동생들이 벽화 그리기에 나섰다.

김선영은 힘차게 자전거를 타며 동네 주민들에게 인사했다. 강유석과 노윤서는 찰떡 호흡으로 자전거를 타 벽화에 도착했다. 노윤서는 어느새 사람까지 벽화에 그려놨다. 벽화 작업을 앞두고 멤버들이 설레어 했다.

김선영은 노윤서의 작업에 감탄했다. 그녀는 곧 가오리 채색을 맡았고 강유석은 조개 채색을 맡았다. 노윤서는 범고래 채색에 나섰다. 페인트를 조합한 그녀는 과감하게 고래 등을 잡으며 시작했다.

멤버들은 각자의 역할을 맡아 벽화를 완성해 갔다. 한 차례 작업을 마친 이들은 오후에 이어 하기로 했다. 멤버들은 마지막 날을 맞아 선물을 받게 됐다. 노윤서는 "안 믿어"라며 의심했다. 선물의 정체는 각자가 한 말이 담긴 티셔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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