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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 마지막 조업, 대규모 정치망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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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가 마지막 조업으로 대규모 '정치망'을 하게 됐다.
22일 tvN에서 방송된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초심을 찾은 사 남매가 바다로 조업을 하기 위해 출발했다.

멤버들이 그린 벽화는 큼직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오늘의 조업지를 궁금해하며 어느새 항구에 도착했다. 선크림과 모자를 챙기며 언니네는 비장하게 마지막 조업에 나섰다.

금세 다다른 조업지에서 언니네는 엄청 큰 배에 감탄했다. 마지막 조업의 정체는 '정치망' 이었다. 언니네 중에서는 염정아 만이 유겅험자 였다. 정치망에서는 어떤 어종이 잡힐지 모른다.

그물에 걸린 물고기를 뜰채로 건져 올려야 했다. 대규모 조업에 언니네의 도파민이 상승했다. 최대 규모 조업에 김선영은 텐션이 폭발했다. 멤버들은 바닷바람에 잠시 더위를 식혔다. 바다 한복판에서 언니네는 비장하게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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