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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꼬시래기 골뱅이무침, 장윤정 입맛 사로잡아
싱글리스트
도경완은 저당 꼬시래기 골뱅이무침을 만들었다. 그는 새콤달콤해야 하는 골뱅이 무침을 위해 각종 양념을 추가했다. 이어 감칠맛을 위해 골뱅이 국물도 추가했다. 군침 도는 빨간 비주얼에 패널들이 감탄했다.
이어 도경완은 남은 시간 약 1분에도 여유를 가졌다. 그는 소면 대신 꼬시래기를 올린 후 깨까지 뿌리며 15분 요리를 완성했다. 하지만 그가 청양고추를 누락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도경완은 고명이라며 급히 무마했다.
장윤정은 꼬시래기를 한입 맛본 후 맛있다며 연신 감탄했다. 그녀는 "진짜 면 같아"라며 칭찬했다. 취향을 저격한 비주얼과 맛에 반응이 좋았다. 도경완은 뿌듯한 미소를 띄며 바라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