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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수빈, 컴백 앞두고 허위사실 유포 피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법적 조치"
픽콘
소속사 측은 사실과 다른 루머 및 악성 게시물이 불필요하게 재확산되는 과정을 막고자 별도 공지 및 언급을 자제했으나 "컴백을 앞두고 아티스트를 음해하려는 목적의 악성 루머와 게시물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고 판단하였다"라며 "이에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한 추가적인 대응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전했다.
빅히트뮤직은 "악성 게시물을 게시하고, 유포하는 행위는 아티스트의 인격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명백한 범죄 행위입니다. 당사는 현재 국내외 플랫폼의 관련 게시물에 대한 증거를 수집하고 있으며,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팬 여러분께서는 SNS 및 온라인 상에서 무분별한 루머와 정보가 확산되지 않도록 불법 게시물에 대해 신고 및 제보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를 더했다.
한편 수빈이 속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11월 16일 아홉번째 미니앨범 'PERFECT STORM'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이들은 컴백을 앞두고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