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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가상자산 과세에 "여러 의견 청취…국회·정부가 해법 찾아야"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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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회복 다행이고 성과"

"국민 모두의 체감이 숙제"

"성장의 그늘 없도록 챙겨야"

청년 목소리·현실 여건 강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가상자산 과세 문제와 관련해 "여러 의견을 듣고 있다"며 국회와 정부가 합리적인 해법을 찾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가상자산 과세를 둘러싼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는 가운데 제도 정비의 필요성과 청년층의 목소리, 현실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해법을 모색하겠다는 것이다.

김 대표는 21일 자신의 엑스(X)를 통해 "가상자산과세 문제도 여러 의견을 듣고 있다"며 "제도의 정비, 청년들의 목소리, 현실의 여건을 두루 살피는 토론으로 국회와 정부가 합리적인 해법을 찾아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경제성장 회복 흐름에 대해서도 "연일 성장회복 소식이다. 다행이고 성과"라면서도 "성장의 성과를 국민 모두의 체감으로 만드는 게 숙제"라고 말했다.

이어 "지방, 청년, 주거, 일자리, 소상공인 성장의 그늘이 없도록 챙기는 정책과 예산이 요새 당과 저의 가장 큰 고민이고 화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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