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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조이현 김재원 배강희 31일 일일 바리스타
싱글리스트
극 중 최종면접 지원자인 문혜인 역의 조이현, 한진우 역의 김재원, 차주원 역의 배강희가 카페 아르바이트생으로 나선다. 사전 추첨으로 선발된 예비 관객 114명을 대상으로 카운터에서 직접 음료 주문을 받고 완성된 메뉴를 전달할 예정이다.
배우들은 영화 속 지원자들이 간절히 바라던 ‘합격 도장’도 관객들에게 직접 찍어준다. 면접이라는 작품의 소재를 활용해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다.
음료에는 메뉴별 응원 문구가 더해진다. ‘망고 피지’에는 ‘합격을 향한 비타민 충전!’, ‘ABC주스’에는 ‘오늘의 면접 에이스!’라는 메시지를 담는다. ‘아메리카노’와 ‘카페 라떼’에는 각각 ‘오늘의 집중력 UP!’, ‘면접 긴장감 DOWN!’이라는 문구를 더해 관객을 응원한다.
세 배우는 바리스타 이벤트를 마친 뒤 곧바로 이어지는 무대인사에도 참석해 관객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명의 지원자가 각자에 대한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지는 이야기다. 김정훈 감독이 연출하고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곽동연, 배강희가 출연한다. 오는 11월 4일 수요일 극장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