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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 수영 배우는 근황, 수영복 입고 늘씬한 몸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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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의 근황이 포착됐다.
지난 21일 송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저 수영 배우고 있어요"라며 "제가 수영을 배우게 될 줄은 몰랐는데, 막상 시작해 보니 생각보다 재미있네요"라며 근황을 알렸다.

이와 함께 송선미가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즐기는 모습도 함께 담겼다. 송선미는 모델 출신 다운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아직 자유형도 잘 못하지만, 하고 나면 기분이 참 좋아요 잘하고 싶은 마음도 생기게요"라며 "일단은 이렇게 즐겁게 배워보려거요. 자유영이 조금 편해지는 날도 오겠죠?"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송선미는 2006년 영화 미술감독과 결혼했지만, 2017년 불의의 사고로 사별하게 됐다. 2015년에 태어난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최근까지도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공연된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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