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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X조슈아,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 등극
싱글리스트
신보는 발매일인 19일에만 65만 장 넘게 팔려 K팝 유닛 앨범 사상 최다 첫날 판매량을 기록했다. 한터차트 일간 차트 정상에 올랐고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에는 6위로 진입했다.
타이틀곡 ‘12 o’clock’도 공개 직후 국내외 음원 차트 상위권과 인스타그램 ‘인기 상승 오디오’ 순위권에 들었다. 발매 전 선보인 댄스 챌린지는 2억 6000만 뷰를 넘겼다.
정한X조슈아는 음악방송에 이어 국내외 6개 도시 단독 공연에 나선다. 11월 21~22일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 - JAPAN’을 연다.
22일 공연은 일본 전역과 한국·미국·싱가포르·멕시코 등 주요 도시 영화관에서도 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