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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냉동배아 딸 첫 돌 앞두고 소회, 시간 빨라 야속
픽콘
이시영은 이와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하며 "난 왜 이렇게 아쉽지... 시간이 너무 빨라서 야속해... 사랑해 루나"라며 애정이 가득한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이듬해 득남했다. 그는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3월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 진행 중"이라며 이혼 사실을 알렸다.
하지만 그해 7월 이시영은 전 남편 사이의 냉동 배아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시영 전 남편 측은 "처음에는 반대했으나, 둘째가 생겼으니 아빠로서의 책임을 다하려고 한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현재 이시영은 첫째 아들, 지난해 11월 출산한 딸을 키우며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