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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이 어제 저녁 산책😍
새벽에 살짝 비가 와서 날이 조금은 더 추워진듯 해요~
작년까지는 제가 더위를 참을만 했는데요
작년여름에 찬음료 거의 안먹고 아아도 한 서너잔 마신듯 해요😅
물도 찬물 안마시고 미지근한 물로 마셨는데요
올해는 거의 얼음컵 달고 살았네요😂😂😂
몸에 열이 더 많아져서 지금도 새벽은 쌀쌀한데
아직도 반팔에 반바지 입고 일하고 있네요🤣🤣🤣
올 겨울은 몸에 열이 많으니 따뜻할까요?😅
설탕이는 어제도 역시 짧게 저는 조금이라도 더 길게
총 거리가 3키로 정도면 5백미터 정도 가면 설탕이는
편의점으로 가려하고 전 그 이상은 가야 한다고😂😅🤣
어제도 제가 간식으로 꼬셔서 1시간반 산책하고 왔네요
이제 설탕이 나이가 있어서 딱 요정도는 산책해야 하는데요😅
오늘은 어떨지 기대되네요😄😄😄😄
아침저녁으로 큰 일교차에 감기조심 건강관리 잘하시고
설탕이 코박고 산책 출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