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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떡집 마지막 영업, 능숙해진 지락이들 솜씨 발휘
싱글리스트
이은지는 태어난지 100일을 맞은 아기를 위한 공연을 펼쳤다. 그 시각 이영지는 빠르게 슈림프 버거를 만들고 이어 비프버거를 만들었다. 하지만 생각과 달리 넓어진 패티에 빈대떡이냐는 반응이 나왔다.
이영지는 한 번 덜 익었던 패티의 기억을 떠올리며 꼼꼼히 익히려 했다. 정이 넘치는 그녀의 패티 양에 지락이들은 적자를 걱정했다. 빈대떡 같은 비주얼에 이영지도 잠시 당황했다.
안유진은 피자 주문이 없자 튀김과 떡번 자르기에 도전했다. 그녀는 능숙하게 떡번을 잘라 뿌듯해 했다. 이때 들어온 피자에 그녀는 자신의 할 일을 찾아 떠났다. 미미는 2인분을 동시에 만들며 늘어난 실력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