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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점심, 텃밭




어제는 친구와 점심 먹고 텃밭에

다녀왔어요.

친구가 위 내시경을 받는데 좀

특수한 상황이라 이틀 반을 금식을

해야하는데 얼마나 배고프고

또 먹고싶은게 많겠어요.

울동네 통만두 먹고 싶대서

같이 식사했어요


통만두 2통 시켰네요


온모밀도 시켰는데 양이 많아요


식사 후 친구네 텃밭 갔는데

김장철이 다가오니 거의 배추와

무를 많이들 심으셨더라구요


친구가 밭에 물 주는 사이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고 그랬네요


밭에 무가 삐죽 올라와 하나

뽑았더니 아직은 작아요.

좀 더 커야될것 같아요

뽑은 무로 무생채하고 계란찜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텃밭에서 멀지않은 카페 걸어갔어요


친구와 가끔 가는곳인데 오랜만에

갔네요


인데리어도 변한게 없어요

💥💥💥

창밖이 초록이라 좋아요

💥💥💥

카페 쿠폰 도장이 9개 찍은게 있어

한잔은 다 내고 사고 또 한잔은

서비스 커피 차액만 내고 마셨어요



오늘도 날씨 좋아요

가을을 즐기기 좋겠어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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