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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같이 작은 것까지 세밀하게 정밀한



믿기만 하는 신자(信者)가 되지 말아야 한다.
시대 따라 차원 높인 천 년 역사이니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위하고 사랑하면서,
같이 그 목적의 일을 하면서
사랑 대상 되어 살아가는 신앙이다.

미세먼지같이 작은 것까지 세밀하게
정밀한 신앙의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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