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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기인쇼 태권도팀 싸울아비 191점 기록,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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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기인쇼' 태권도팀 싸울아비가 화려한 무대로 191점의 고득점을 기록한 가운데, 홍성윤과 길려원이 팀원들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천만 기인쇼'에서는 기인 1호 싸울아비가 화려한 태권도 무대를 선보이며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싸울아비의 무대가 끝나자 홍성윤은 "혹시 대학생이라고 그러셨는데 몇 살이신지 반한 것 같거든요 제가"라며 팀원들의 나이를 물었다. 평균 나이가 21세라는 답변에 홍성윤은 "아이고 나이 차이가"라며 아쉬워했다.

이어 길려원 역시 싸울아비의 무대에 감탄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그는 "다들 너무 멋있으신데 여자분이 남자분들하고 싸우는 게 있어요 제일 멋있었어요 반했습니다"라며 여성 팀원의 활약을 극찬했다.

이후 붐은 싸울아비와 같은 팀인 유지우에게 예상 점수를 물었다. 유지우는 무대를 너무 잘했다며 190점대의 높은 점수를 받을 것 같다고 예상했다.

싸울아비는 200점 만점에 191점을 기록하며 고득점을 받았다. 점수가 공개되자 박정민은 싸울아비 팀원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에 MC들은 "아직 1등 한 게 아니거든요, 박정민 씨"라며 하이파이브를 한 이유를 물었다. 박정민은 "이 정도면 잘한 점수니까요"라고 답하며 싸울아비의 무대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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