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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땡겨요'와 지역상생 프로젝트 外
데일리임팩트
신한카드는 고객 참여 기반 사회공헌 캠페인 '같이페이 시즌2'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같이페이'는 고객의 신한카드 결제가 시니어와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지역상생 프로젝트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아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같이페이 시즌2'는 고객이 별도의 기부 신청 절차나 비용 부담 없이 '땡겨요' 앱에서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참여 스탬프가 하나씩 늘어나는 방식이다. 캠페인 종료 후에는 지역별 참여 결과를 바탕으로 총 10개 지역에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상위 3개 지역에는 시니어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7개 지역에서는 공공근로 참여 근로자를 위한 건강한 한 끼 식사가 제공된다.
◆BC카드, 가을 음악 축제 ‘GMF 2026’에 혜택 더한다

BC카드는 2030 고객 문화마케팅의 일환으로 가을 음악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GMF)'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GMF는 인디팝과 록,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국내 대표 음악 축제다. 오는 17,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개최한다. BC카드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BC카드로 GMF 티켓 예매 시 결제금액의 10%(최대 1만5000원)를 할인해준다. 또 행사장 내 식음료 매장에서 BC카드로 결제 시 1만원 이상 1500원, 3만원 이상 5000원을 할인한다. 현장에서는 '안녕 내 사랑'을 슬로건으로 하는 BC카드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쿠팡이츠·밀리의서재와 협업한 제휴 이벤트도 진행한다.
◆삼성생명, '삼성 골든종신보험' 개정 출시

삼성생명은 종신보험의 인출 활용 기능을 강화하고 암보장형을 새롭게 도입한 '삼성 골든종신보험'을 14일부터 개정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유병자 고객을 위한 간편 상품도 함께 출시한다. 지난해 9월 첫선을 보인 '삼성 골든종신보험'은 종신보험 본연의 사망보장에 더해 납입한 보험료만큼 인출해 필요한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이번 개정은 가입 문턱을 낮추고 자금 활용 시점을 앞당기는 한편, 암 보장 기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유병자 고객도 3가지 간편고지 항목에 해당하지 않으면 가입할 수 있으며, 인출 가능 시점도 7년납 기준 12년에서 10년으로 앞당겼다. 새로 도입된 암보장형은 암 진단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고, 기본 인출금액에 더해 납입한 보험료의 최대 100%를 추가 인출할 수 있다.
◆KB국민카드, 발달장애 아동·청소년 작가와 함께하는 전시회 '언제나, 봄' 개최

KB국민카드는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의 예술적 성장을 지원하는 ‘KB 봄(Seeing&Spring) 프로젝트'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정기 전시회의 공식 명칭은 '언제나, 봄'으로, 계절이 지나도 다시 봄이 찾아오듯 작가들이 자신만의 시선과 색깔로 꿈을 펼쳐가길 바라는 뜻을 담았다. 오픈식에는 김재관 KB국민카드 사장과 모델 김우빈, 황대벽 밀알복지재단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KB 봄 프로젝트'는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의 가능성을 '보고(Seeing)' 예술가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희망을 '봄(Spring)'에 담은 KB국민카드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KB국민카드는 2014년부터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미술에 재능이 있는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에게 전문 미술교육과 전시 기회 등을 지원하고 있다.
◆동양생명, 우수고객 초청 '토크&뮤직 힐링 콘서트' 개최

동양생명은 지난 7일 서울 코엑스 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우수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토크&뮤직 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랜 기간 동양생명을 신뢰하고 함께해준 우수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문화생활을 즐기며 여유를 나누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 약 930명의 고객이 참석한 가운데 강연과 공연으로 구성된 2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 교수가 진심을 전하는 대화법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2부에서는 트로트 가수 김수찬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선보였다. 이 밖에 퀴즈 이벤트와 SNS 이벤트 등 고객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신한캐피탈,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신한캐피탈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서민금융진흥원이 추진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사람 살리는 금융'은 지난 7월부터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등이 참여해 금융소비자 보호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는 박춘원 전북은행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양승원 산은캐피탈 대표와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를 지목했다.
◆신한라이프 천상영 사장,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동참

신한라이프는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천상영 사장이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서민금융진흥원 주관으로 시작됐으며,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라이프는 올해 집중호우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보험료 납입유예와 보험계약대출 이자 감면 등을 실시했고, 금융 취약계층을 위해 장기 연체 채권을 소각하는 등 금융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천 사장은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사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을 지목했다.
◆KB국민카드, 일본 SBI홀딩스와 디지털 금융 협력

KB국민카드는 일본 SBI홀딩스, SBI에버스핀, 에버스핀과 디지털 금융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사들은 AI 에이전트와 디지털 결제를 활용한 한·일 서비스 연계 방안을 공동 모색한다. SBI에버스핀은 AI 에이전트의 신원·권한관리 플랫폼 ‘케이와이에이(KYA) 트러스트 게이트웨이'를 기획하고 에버스핀과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양사는 이번 협력에서 AI 에이전트의 신원 확인 및 권한 검증을 위한 기술 실증을 담당한다. 실증 초기에는 일본 측 AI 에이전트가 한국 측 서비스에 접근할 때 신원을 확인하는 절차부터 검증한 뒤, 그 결과를 바탕으로 KB Pay 등 결제 서비스와의 연계 가능성도 살펴본다. 후속 단계에서는 일본인 관광객이 보유한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국내 결제 환경과 연결하는 방안을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