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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게임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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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 베이시스 로디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H2 인터랙티브)
▲ 많은 게이머들의 추억으로 남은 '닌자 베이스볼'의 리메이크 (사진출처: 스팀 상점 페이지)
Q. 과거에도 몇 차례 리메이크를 시도했지만 무산됐다고 들었다. 30년 만에 개발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까지 어떤 어려움과 난관이 있었는지 묻고 싶다.
▲ 주인공 블루, 옐로, 레드, 그린 (사진출처: 스팀 상점 페이지)
Q. 이번 리메이크만의 특징이자 원작과 가장 차별화되는 요소를 소개 부탁한다.

Q. 30년 전과 현재는 그래픽 기술에 큰 차이가 있다. 리메이크 그래픽을 구현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무엇인지 궁금하다.
▲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 받았던 그린 리그맨 (사진출처: 스팀 상점 페이지)
Q. 과거 친구들과 원작을 플레이할 때 모두 '그린 리그맨(Ryno)'을 고르려고 경쟁했던 기억이 있다. 다른 캐릭터보다 성능이 좋았기 때문인데, 리메이크에서는 캐릭터 간 밸런스 차이를 조정할 예정인가?

Q. 리메이크에서는 원작에서 응원 NPC로만 등장했던 '폼폼 루리(핑크 리그맨)'가 다섯 번째 캐릭터로 합류한다. '루리'는 어떤 특징과 플레이 방식을 가진 캐릭터인지 설명 부탁한다.
▲ 새롭게 등장하는 핑크 리그맨 (사진출처: 스팀 상점 페이지)
Q. 이 작품은 다른 지역에 비해 한국에서 특히 큰 인기를 얻은 게임이다. 원작 출시 당시 한국에서의 실제 판매 성과는 어땠는가? 또한 개발진에게 한국 시장은 어떤 의미인지 말씀 부탁한다.

Q. 게임센터에서 친구들과 나란히 앉아 함께 멀티플레이를 즐겼던 추억을 가진 팬이 많을 것 같다. 현재 로컬 4인 플레이를 지원한다고 들었는데, 향후 온라인 멀티플레이도 지원할 계획이 있는가? 또한 현대 콘솔 환경에서 이용자들이 어떤 감각과 경험으로 이 게임을 즐기길 바라는지 궁금하다.
▲ 16 대 9 화면에 맞춘 그래픽 (사진출처: 스팀 상점 페이지)
Q. 출시 당시에는 한국 이외 지역에서 인지도가 낮았지만, 이후 여러 해외 매체와 영상을 통해 '숨겨진 명작'으로 소개되고 있다. 이번 리메이크를 통해 해외, 특히 서구권 시장 진출도 모색하고 있는가?

Q. 한정판 구성품 중 '제작 당시 기획서 복각판(한국어)'이 눈길을 끈다. 30년 전의 오래된 개발 자료를 어떻게 찾아내고 복원했는지 궁금하다.
▲ 미니게임, 고난도 모드 포함 (사진출처: 스팀 상점 페이지)
Q.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프랜차이즈의 향후 전개가 궁금하다. 이번 리메이크가 성공한다면 속편이 나올 가능성도 있을까?
▲ 왼쪽부터 와타나베 대표, 요시카와 디렉터 (사진제공: 시티 커넥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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