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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독스 최종 합류 완료, 8구단 창단 출정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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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독스의 모든 구성원이 모인 곳에서 출정식이 시작됐다.
11일 MBC에서 방송된 '신인감독 김연경2'에서는 마지막 한 자리를 윤영인이 차지하며 합류했다.

원더독스 1기 선수들은 반가움에 미소를 지었다. 원더독스 1기 선수들은 함께하지 못한 1기 선수들에 아쉬워 했다. 김연경은 냉정하게 봐야 했지만 마음이 많이 쓰이긴 했다고 했다.

트라이 아웃이 끝난 후 김연경은 이진과 구혜인을 따로 기다렸다. 그녀는 선수들에게 탈락을 전했다. 김연경은 선수들에게 조언을 건넸다. 그녀는 기회가 또 올 것이라며 위로했다.

새로 결성된 선수들이 모인 곳에 김연경 감독과 새 코치진들도 나타났다. 한 곳에 모인 원더독스는 출정식을 시작했다. 이들은 제 8구단 창단을 목표로 삼았다. 이번 시즌 이들은 원더독스의 구단주를 공개 모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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