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 읽음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 박진영 정체 의심 속 설전
싱글리스트
김태웅은 그녀가 정말 유소란(김현주 분) 집의 안잠자기가 맞냐며 의심했다. 그녀는 유소란의 약을 사러 심부름을 나갔다며 둘러댔다. 이어 이가경은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에게 찾아가겠다고 했다.
김태웅은 정체가 무엇인지 따지지 않을테니 지갑안에 든 것을 돌려달라고 했다. 이에 이가경은 무슨 말을 하는 거냐며 왜 경찰서에 가지 않냐고 되물었다. 이에 김태웅은 그녀가 가져봤자 소용없다며 왜 잡아떼냐고 했다.
정말 모른다는 그녀에게 김태웅은 "조금도 고마움이 없는것 같군요"라고 했다. 두 사람의 말싸움이 격해질때 유필립(이무생 분)이 그녀를 불렀다. 유소란은 진통이 온 것 처럼 힘겨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