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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과~ & 오늘의 걷기
여고때부터 알고지낸 후배중 하나가 미국사는데 이년만에 한국들어왔다기에 대천사는 후배와 신정호수 갔네요.
피드에 올라온글들보고 함 가고팠는데 오랫만에 만나서 수다떠느라 산책은 한걸음도 못하고.
오랫만에 봐도 엊그제 봤던듯한 느낌!
안양올라와 걷기 열심히 하고 들어왔습니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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