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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 노인복지 기여 대통령 표창…재단 설립 후 처음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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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이지영 기자] iM금융그룹의 iM사회공헌재단이 시니어 대상 금융교육과 취약계층 노인 지원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재단 설립 이후 처음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iM사회공헌재단은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재단은 금융복합체험공간 'iM금융체험파크'를 활용한 금융교육과 재가노인복지센터, 기억학교 등 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을 운영해왔다.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전문강사가 복지시설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통해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취약계층 노인을 대상으로 한 생활 지원도 이어왔다.

재단의 사회공헌 재원에는 iM뱅크 등 계열사 기부금과 임직원이 참여하는 '급여1% 사랑나눔' 등이 활용된다. 임직원들은 'iM동행봉사단'을 통해 복지 현장에서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어르신의 안전한 금융생활과 복지 증진을 위해 임직원이 함께해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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